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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몽드 신문에 프랑스 친환경 세제 라브르베르 제품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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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브르베르코리아 작성일13-11-28 22:59 조회8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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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문 르몽드에 프랑스 천연세제 친환경 세제 라브르베르 제품이 나왔어요^^




프랑스 르몽드 신문에 친환경세제 라브르베르 나온 내용 링크주소입니다~^^

http://www.lemonde.fr/economie/article/2013/09/24/l-arbre-vert-le-petit-poucet-des-detergents-qui-mise-sur-l-ecologie_3483662_3234.html



위의 기사 내용 번역내용 올려드립니다.


프랑스신문 르몽드 2013년 9월 24일 자.

 

‘라브르베르’ 환경 문제에 대처하는 영웅같은 세제.


환경문제는 전투와도 같은 것이다. 미셀 로띠는 그렇게 생각했다.

그는 12년 전 프랑스 중부 뿌아띠에의 아름다운 전원에 공장을 세우면서, ‘라브르베르’의 주방세제 및 각종 청소세제는

반드시 친환경적으로 생산하겠다고 각오했다.

기업가적인 도전정신으로 전투에 임하듯이.


‘라브르베르’의 본사인 노바멕스(NOVAMEX) 직원들의 일상 또한 도전의 연속이다.

그도 그럴 것이, 그들이 상대하는 기업들은 시장을 지배하는 다국적 브랜드들이다.

프록터 &검블(P&G), 유니레버(Unilever), 콜게이트(Colgate), 레킷 벤키저(Reckitt Benckiser) 등등.


2012년 남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까바이옹의 노바멕스 본사에서 만난 미셀 로띠는

그가 거둔 몇 가지 성취에 대해 이야기를 했었다.

‘라브르베르’의 매출은 지난 10년간 꾸준히 상승해서 2012년의 경우 2천4백만 유로에 이르렀다.

특히 주방세제의 경우 Paic와 Mir 다음이고 Palmolive는 이미 제쳤다.

(참조 -2013년의 경우 ‘라브르베르’ 주방세제와 세탁세제는 프랑스 시장 매출 1위가 되었음-)


그는 또 다른 성취를 자랑했다. 매출 신장에도 불구하고 ‘라브르베르’의 매출대비 순수익은

3%를 넘지 않았다는 것. (참조 -비싸고 안전한 원료와 연구 개발비에 많은 투자를 했다는 반어적 의미-)


이런 성취에도 불구하고 이 선구자적인 친환경 제품은 왕좌에 편히 머무를 생각을 하지 않는다.

우선 경기 침체로 인한 세제 시장의 매출 감소를 극복해야 한다.

또한 염료나 인산염, 그리고 다른 유해물질 없는 제품들을 계속 개발해야 한다. 물론 이전과 같은 에코 라벨의 제품들을.


이 진취적인 CEO는 말한다. “이제 Mir를 잡을 차례다.”


결과적으로 ‘라브르베르’는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전반적으로 부진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한 여타 브랜드들에 비해 ‘라브르베르’는 가장 선전했다.


시장 전망에 있어서, 해법은 늘 대형 매장에서 나오게 된다.

“우리(라브르베르)는 이미 5,000개가 넘는 마켓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또한 모노프리에도 진출하며

우리를 원하는 모든 마켓에 진출할 것이다.”라고 미셀 로띠는 말한다.

거기에 덧붙여 “우리(라브르베르) 스스로 제품의 품질을 입증할 것이다. 신제품 개발에 전력을 다해,

Mir나 Palmolive 등의 브랜드를 추월할 것이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추후의 계획으로 노바멕스는 이 달 내에 바디클렌저, 헤어린스 등 퍼스널 케어 제품군을 확대할 것이다.

그리고 한층 더 진화된 주방세제, 세탁세제를 2014년 중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매출의 신장에도 불구하고 노바멕스는 설비 확충과 생산량 증대에는 신중한 입장이다.

그 이유는 급격한 변화는 도리어 품질의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라브르베르’의 밝은 미래는 시장과 고객의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미셀 로띠는 생각하고 있다.


Denis Cosnard

르 몽드 기자.
[이 게시물은 라브르베르…님에 의해 2014-02-14 11:25:03 공지및이벤트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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