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피부를 위하여"


라브르베르는 미식의 나라로 유명한 프랑스 요리사들에게 사랑받는 세제입니다. 요리사는 장갑을 끼지 않고 재빠르게 요리하며 손을 씻기 때문에 일반인보다 손을 자주 씻는 것이 당연합니다. 이렇게 세제를 많이 쓰는 요리사들이 라브르베르을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피부에 전혀 부담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피부에 부담이 되지 않는 라브르베르 세제를 유럽 알레르기 의사협회에서 알러지컨트롤인증으로 그 가치를 인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감자, 보리, 쌀 사탕무, 허브 등에서 추출된 식물성 효소를 사용하여 기름때도 효과적이게 제거하여 여러 번 세제를 짜서 손을 씻을 필요도 없습니다.





" 설거지용 고무장갑을 끼지 않는 문화 "


설거지용 고무장갑을 마트에서 따로 판매하지 않는 프랑스는  대체적으로 가정에서 고무장갑을 따로 끼지 않고 설거지를 하는 것이 일상입니다.  그래서 프랑스인들에게는 피부에 무리가 되지 않고 보호할 수 있는지가 세제를 고를 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라브르베르가 프랑스 친환경 세제 시장 1위를 점유하고 있다는 것은 맨손 설거지가 일상인 프랑스인들이  라브르베르 제품을 직접 사용한 뒤 만족스러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 "


프랑스 사람들이 일상에서 자주 쓰는 말이 있습니다.

“C’est écolo” = 이건 친환경 적이야 혹은 “C’est pas écolo” =이건 친환경적이지 않아 이런 표현을 자주 쓴다는 것은 프랑스 사람들의 친환경에 대한 일상적 관심을 대변합니다.


이렇게 프랑스인들은 일상생활에서도 잔반을 최대한 남기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한국 음식에 비해서 일반적으로 국물이 있는 음식이 드물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는 손질된 식재료 남은 껍질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음식을 남기려 하지 않으며 잔반을 휙휙 버리는 것을 금기처럼 생각하는 문화입니다. 프랑스인들은 대체적으로 먹을 만큼 준비하여 과식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잔반이 많지 않은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기도 합니다.





" 장보기용 에코백이 일상인 프렌치 "


프랑스 마트에서 가만히 장을 보러 온 사람들을 둘러보면 찾을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대부분의 장 보러 오는 사람들이 어깨에 하나씩 장바구니용 에코백을 들고 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프랑스인들은 비닐 쇼핑백 사용, 종이 백 사용을 자제하려고 일상생활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마트에서 물론 일회용 쇼핑백을 찾을 수 있지만 에코백을 저렴한 값에 판매하며 에코백 사용을 장려하는 분위기입니다.




프랑스인들은 일상의 작은 부분부터 꾸준하게 친환경을 실천하며 환경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합니다. 또한 환경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 있으면 그것을 비판하고 고치려는 노력을 꾸준히 합니다.

  



이러한 프랑스의 친환경에 대한 문화와 정신이 잘 반영된 라브르베르는 까다로운 프렌치들은 물론, 전 세계의 친환경에 대해 진지한 모든 이들의 기준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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